9월, 2018의 게시물 표시

모두의 과학 수업 인트로!

이미지
모두의 과학 수업 인트로가 제작되었습니다. 임고실을 나오며 더 이상 공부는 없을 줄 알았는데 배울게 너무 많습니다. 시간이 많을 때 펑펑 낭비했던 것이 후회되네요.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 이룰 수 있겠죠 늘 그래왔듯이!! 모 두 의 과 학 수 업  comming soon 2019 years !!!

역량 수업 설계의 바이블 (21st CLD Rubrics)

이미지
역량 수업 설계 활동 수업을 설계하다 보면 무언가 나사 하나가 빠진 느낌이었다. " 이렇게 하면 내가 목표했던 역량이 키워지는 걸까? 내가 목표한 역량은 정말 중요한 것일까?" 많은 서적과 연구들을 살피고 훌륭하신 선생님들의 강연도 많이 들었지만  부족한 나사는 채워지지 않았다. 그러던 중  마이크로소프트에듀케이션 에서 주관한  21st CLD연수에서 21st Century Learning Design라는 걸 접했고 안개 속에 갇혀있던 나의 시야가 밝아지는 느낌이었다. 가히 나는 이것이 현대역량수업의 바이블이라고 생각한다. 잠깐 소개하자면 21st Century Learning Design은  SRI International(미국 스탠포드대학의 싱크탱크)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후원으로 진행한  ITL research(혁신적인 교수 학습 연구)의 결과로  제작된 21세기 학습 설계 루브릭으로 21세기의 필요 역량을 정의하고  그것을 효과적으로 가르치기 위한 수업설계방식을 제시하고 있다. 여기서 제시한 핵심역량은 6가지이다. 1. 협업 2. 지식 구성 3. 현실 문제 해결과 혁신 4. ICT이용 5. 자기 조절 6. 능숙한 커뮤니케이션 21st Century Learning Design은 각 역량을 기르기 위한 수업설계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Rubrics을 제시한다.

혁신역량을 기르는 수업이란?

이미지
혁신역량이 본격적인 중요 역량으로 사람들이 인식하게 된 것은  몇몇 혁신가들이 우리 사회를 엄청나게 바꿔왔기 때문이다. Steave jobs는 internet + i pod + phone이라는 별거 아니라는 투로 아이폰의 탄생을 발표하고 세상의 생활방식을 변화시켰다.  1.  혁신이란 무엇인가? 현대 경영의 창시자라 불리는 Tom Peters는  "The Circle of Innovation(1997)"에서 혁신 에 대해서 이렇게 얘기했다. " 또 다른 햄버거를 내놓지 않는 것" 맥 xxx에서 신제품으로  새로운 불고기버거를 출시했다고 했을 때  우리는 그것을 혁신이라 하지 않는다. 혁신이 되기 위해서 우리가 수용할 만한 일반적인 조건은 1) 문제상황을 해결 2) 생활방식의 변화 3) 새로운 가치의 창출 뭐 이런 것들이 있지 않을까?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 을 세상에 내놓았을 때  1) MP3와 핸드폰을 모두 들고 다녀야 했던  불편함을 해결 했다. 2) 핸드폰을 통해 쇼핑을 하고 영상을 보게 되면서  생활과 산업의 큰 변화 가 왔다. 3) 사람들은 스마트폰과 데이터에 많은  가치 를 부여 하고 요금을 지불한다. 2. 혁신역량을 기르는 수업은 무엇인가? SRI International의 I TL Research에 따라 제시된  21st Century Learning Design 에 따르면 https://education.microsoft.com/GetTrained/ITL-Research   혁신역량을 기르기 위한 수업을 설계할 때 중요한 점은  "본인의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실행하거나 교실 외부에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전달한다." 라고 제시했다. <21s...

강의식 수업은 틀리고 활동식 수업도 틀리다.

이미지
※개인의 가치관이 담겨 있기 때문에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죄송합니다.(--)(__) 나는 공립학교 과학교사이다.  나의 스펙을 잠깐 얘기하자면  1) 중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  2) 사범대 학사 자격 졸업 3) 임용고시 통과하여 정교사 자격 획득  이게 무슨 스펙??ㅋㅋㅋ 스펙이라고 볼 수도 없는 대한민국 교사라면 모두 갖고 있는  이  국민 교사 스펙 이  과학교육을  산으로 가게 만드는 원인이라면 믿겠는가?  교사가 되어 과학교육이라는 무거운 짐을 지고 산으로 등반하고 있을 시절의 얘기이다. 한 반에 한 명씩은 존재하는 벌점을 세 자리 정도는  가볍게 찍어 주시는 친구가 어김없이 나에게도 반항이란 걸  하기 시작했다.  "이딴 거 배워서 어따 써요?"   음... 음......... 음.................. 음.............................  그러게 너가 이거 배워서 어따 쓸까?? 나에게 과학은 전공이고 밥벌이였다. 나의 역사에서 PV=NRT는 매우 중요했다.  "왜?"  그게 나를 이 자리에 있게 하였고 지금도 사용하고 있으니까 그런데 중학교 친구들 중에 반에 과학을 전공할 친구들이 몇 명이나 있을까? 5명? 그렇다면 대부분은  필요 없는 지식  아닌가 그럼? 하지만 우리 교사들은 이런 패러다임에서 절대 벗어나지 못한다. "아무리 그래도 뉴턴의 3법칙은 알아야지...... 힘의 합력도 못 구하는 게 말이되?? "  여러분은 혹시 학창시절에 배운  소설의 3요소 를 아시나요? 아마 지금 이렇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것이 뭣이 중한디?" 주변의 국어 선생님의 의견을 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모두의 과학 수업 인트로!

g suit 학생 계정 등록시 생기는 문제점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