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진 라이노5를 학생들에게 가르치면 3D모델링 교육을 했는데 이번엔 학교에 있는 패드를 활용해 3D모델링 교육을 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shapr3d 란 앱을 소개해 드릴려고 하는데요 컴퓨터와 비싼 3D모델링 프로그램 없이도 아이패드 6세대(43만원), 애플펜슬(11만원) 만 있으면 쉽고 강력한 3D모델링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냥 그리 듯이 모델링이 가능하고요. 펜으로 쑥 올리면 돌출이 됩니다. 리볼브 가능합니다. 합집합, 교집합, 차집함 다 가능합니다. 쉘 가능합니다. 서로 떨어진 면들을 이어주는 로프트 가능합니다. 스위프 가능합니다. shapr3d 디자이너에 따르면 거의 모든 모델링 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좋은 점은 유튜브에 튜토리얼 부터 심화 모델링 교육까지 영상으로 있어 자기주도학습 이 가능한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미션을 주고 정삼각형 만들기, 정육각형 만들기 등 유튜브를 통해 학습하게 합니다. 완성한 것을 확인하고 잘 모르는 학생들은 지도해주면서 3D모델링 교육을 하면 수월하게 진행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