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아이디어를 현실에서 실행하거나 교실 외부에 이를 실행할 수 있는 사람에게 전달한다."
라고 제시했다.
<21st Century Learning Design에 제시된 혁신역량을 기르는 수업의 예>
지진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수업과
실천하는 수업은 어떤 차이점을 불러올까?
줄이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수업에선 학생들은 다양한 방법을 생각해 낼 것이다.'건물에 내진설계를 한다', '지진대피훈련을 철저히 한다', 지진 취약지점을 찾아 보완한다 등등
"너무 쉽다"
학생들 입장에선 어차피 생각만 하면 되니까 어려울 것 없다.
그런데 이것을 실천 활동으로 바꿔 본다면
'건물에 내진설계를 한다'
불가능하다. 학생들이 건물을 어떻게 짓는가? 1) 학생들은 먼저 자신들이 실천 가능한 것들을 생각하게 된다.
'지진대피훈련을 철저히 한다'
나만 철저히 한다고 지진 피해를 줄일 수 있는가? 2) 학생들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영향을 줄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지진 취약지점을 찾아 보완한다'
지진 취약지점이란 것은 무엇이고? 어디를 언제 어떻게 찾을 것인가?
3) 학생들은 문제에 대한 정의를 명확히 내려야 하고 구체적 계획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얼핏 보면 비슷한 수업 같지만 실제로 실천한다는 건
학생들에게 전혀 다른 고민을 요구하게 된다."
3. 역량을 기르지 못하는 수업
"지진 피해를 줄이기 위한 실천 활동으로 지진대피요령 UCC를 만들어 보자"
이 수업에는2가지 문제점이 있다.첫째, 선생님이 해결 방법을 제시하였다. 학생들은문제상황을 탐색하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아이디어를 생각할 기회를 잃었기 때문에 혁신역량을 기르지 못한다. 둘째, UCC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까지 가 실천이다. 차이가 없는 것 같지만 다른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한 UCC를 만들면 1) 누구에게 보여줄 것인지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세울 것인지 생각해야 한다. 2) 자신이 사회 변화에 기여했다는 건전한 리더십의 배움이 있다. 3) 그것을 어떻게 알릴 것인지 계획하고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식의 배움이 있다.
모두의 과학 수업 인트로가 제작되었습니다. 임고실을 나오며 더 이상 공부는 없을 줄 알았는데 배울게 너무 많습니다. 시간이 많을 때 펑펑 낭비했던 것이 후회되네요. 계속 하다보면 언젠가 이룰 수 있겠죠 늘 그래왔듯이!! 모 두 의 과 학 수 업 comming soon 2019 years !!!
1. 컴퓨터실의 크롬브라우져가 실행되지 않네?? g suit 을 등록하고 아이들에게 아이디를 주고 로그인 하다가 첫번째 문제에 봉착했다. 선생님 크롬이 안되요~ 아직 태블릿을 구매 못한때라 컴퓨터실에서 진행했는데 크롬에서 자꾸 앗~ 이런이 뜨는 것 이었다.(2015년 이전컴 윈도우7)이럴 땐 우측아래에 피시필터 프로그램을 확인하자 최신버전으로 바꾸던가 잠깐 종료를 시키니 실행이 되었다. 2. 학생들 휴대폰에 클래스롬을 설치하고 로그인 할때 계정 등록이 안될 때는 아래와 같이 해보자. 핸드폰 설정에서 계정 및 동기화 또는 계정 및 클라우드, 계정 및 암호를 들어간다. 사용자 추가를 누르고 구글계정을 선택하고 이메일을 등록하면 된다.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