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방법을 바꿀 수 있는 구글의 강력한 툴 Jamboard

안녕하세요! Cowbell입니다.오늘 소개해드릴 앱은 구글 Jamboard인데요.태블릿과 전자펜을 사용해서 수업중에 만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앱입니다.구글 제품이므로 G-suite 계정이나 구글 계정을 사용하면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잼보드를 실행시키면 +버튼이 나옵니다. 클릭하면 Join jam과 New Jam이 있는데요. Jam이란 일종의 스케치북이라고 생각하면 편할 것 같습니다. 
다른 스케치 앱과 같이 연필, 펜, 마커, 붓 등의 필기 툴이 있고요.
특이한 점은 
1. 글씨를 쓰면 자동으로 텍스트로 변경해 주는 기능(아이패드에서 한글 지원x)2. 도형을 자동으로 인식해서 그려주는 기능3. 그림을 그리면 비슷한 그림으로 추천해서 템플릿을 제공해 주는 기능이 있습니다.
<추가적인 기능>
자기 드라이브의 파일을 불러올 수 있는 기능인터넷 브라우져를 열고 검색해서 스크랩 할 수 있는 기능구글에서 이미지를 검색해서 불러오는 기능촬영해서 넣을 수 있는 기능메모지 기능화상채팅
Jamboard가 스마트 수업에 필수적인건 공유작업 기능 때문인데요.위의 모든 기능들을 다른사람과 동시에 작업이 가능합니다. 하나의 스케치북(페이지 무한생성 가능)에서요.(최대 50명까지 동시작업)

오른쪽 상단의 점세개를 누르고
Share via Jam code 를 누르고
Can edit를 누르면
8자리 코드가 나타납니다.
이 코드를 친구에게 알려주고 친구는 처음 화면의 Join Jam으로 들어오면 됩니다.(방법도 간단)
Jamboard가 사용가능하기 전엔 explain everything을 계속 사용했었는데요.explain everything도 기능면에선 우수하지만 유료라는 점과 학생들 자료관리의 어려움 때문에 jamboard로 갈아타게 되었습니다.
수업시간엔 학생들끼리 토의나 함께 작품 만들기, 콘티 그리기, 자료 정리 등 만능으로 활용 가능했고요아이들이 종이 한장에 머리 맞대고 작업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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