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먼저 변칙척인 방법임을 밝힙니다!!!
하지만 이렇게 안하면
현재 아이패드에서 오피스 앱으로
디지털 수업을 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먼저 문제점을 짚어 보겠습니다.
팀즈를 이용해 테블릿 pc로 (본교는 아이패드) 디지털 수업을 할 때
이런 문제가 발생합니다.
전교생이 1인당 1패드가 아니기 때문에
디지털 교실에 비취 된 30개의 패드로 수업하기 때문에
하나의 패드를 여러 반의 학생이 공동 소유하게 됩니다.
학생들은 이런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1. 내 계정이 아니니까 원노트(오피스앱) 로그아웃을 합니다.
2. 자신의 아이디로 로그인 하자마자 문제 발생!!
3. 시키는 대로 하면 됩니다.
4. 이걸 한 뒤 원노트를 다시 켜줍니다.
이때 반드시 프로그램 종료 후에 켜줘야 합니다.
(백그라운드 실행 안됨)
5. 그 다음 로그인을 하면 로그인이 됩니다.
반드시
로그인을 한 뒤 원노트를 종료하세요
(종료하지 않으면 수업용 전자필기장 동기화 안됨)
여기서 종료란 프로그램을 완벽히 끄는 것 입니다.
아이패드의 경우 밀어올려서 백그라운드에서 종료
6. 종료 후에 팀즈를 켜줍니다.
(팀즈를 바로 켜지않고 위의 과정을 거친 이유는
이렇게 하지 않으면 계정 충돌이 일어나
수업용 전자필기장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7. 이제 다시 팀즈에 로그인 합니다.
8. 그럼 이제 팀즈 안의 워드와 전자필기장 다른 앱들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떻게 매번 수업 전에 학생들에게 이 과정을 계속 반복시킬까요!!
구글의 경우 태블릿 내에서 모든 앱들에 대해
계정전환이 클릭 한번이면 되는데 오피스는 그렇지 못합니다.
물론 보안의 문제가 있겠지만
학생들 교육용 계정에 보안의 문제를 적용시켜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가뜩히나 클라우드 시스템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이나 선생님들은 어렵다고 난리인데!!
편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한번의 팀즈 로그인으로
수업용 전자필기장과 오피스 앱을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1. 다시 일단 위에서 했던데로 계정설정을 초기화 해줍니다.
2. 원노트에 로그인을 해주는데 이번엔 수업하는 선생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합니다!
3. 로그인을 했으면 반드시 한번 원노트를 종료 시켜야 합니다.
(종료라는건 완전한 프로그램 종료, 백그라운드 재생중인건 안됨)
이렇게 하지 않고 그냥 전자 필기장을 열어버린다면
이렇게 동기화 오류가 생겨 버립니다.
엄청난 시행착오 끝에 알아낸 사실!!
종료후에 수업용 전자필기장을 열면 아래처럼 안전하게 열립니다.
이렇게 선생님 계정으로 로그인을 해 놓으면 학생들은 수업에 와서
팀즈에 한번만 자기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됩니다.
팀즈에서 수업용 전자필기장을 열면 이렇게 열리는데
(다른 사람 것에 접근할 수 있다는 문제점 존재)
자기 이름의 공간에 원노트를 사용하면 됩니다.
과제로 제시된 워드 파일도 바로 열리고 작성 가능합니다.
선생님 계정을 사용하지만 작성하고 나면
저장은 자신의 팀즈 계정에 되기 때문에
과제 제출의 문제점도 없습니다.
하루빨리 계정 전환의 문제점과
동기화 오류가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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